
라라코리아인터내셔날㈜에서 신제품으로 출시한 집속초음파 미용기기인 ‘라쎄라’가 사전 예약 판매에서 3,000대 이상 판매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라라코리아인터내셔날은 AI 전속모델을 사용하여 주요 타겟층의 니즈를 파고들어, 시대에 맞는 새로운 마케팅법을 적용해 ‘쎄라’가 되고 싶어하는 소비자의 마음을 어필하여 제작된 뷰티 디바이스 기기”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관계자는 “최근에는 굳이 피부 전문기관을 가지 않고도 집에서 편리하게 피부관리를 받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다. 때문에 피부 전문기관에서 직접 관리를 받는 느낌을 주는 제품을 개발한 것”이라며, “피부 전문기관에서 주로 사용되는 초음파 리프팅 방법인 ‘HIFU(High Intensity Focused Ultrasound)’ 기능을 적용해 핸디형으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소형화한 것은 물론, 주요 타겟층인 여성의 고민인 탄력과 리프팅을 손쉽게 케어 가능한 제품으로 색소침착 등 부작용을 유발하지 않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덧붙였다.
2개의 버튼인 인사이드샷 버튼, 트리거샷 버튼으로 구성되어 있어 세밀한 부위별로 어렵지 않게평소 탄력이 필요한 부위에 골고루 사용 가능하다.
또한 사용자 편의성을 고려해 인체공학적인 핸드그립 디자인으로 제작되어 제품을 아무 곳이나 잡아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이 디자인은 2021년 핀업 디자인어워드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제품과 함께 사용 가능한 ‘라쎄라’ 페이스젤은 포도세포추출물에서 찾아낸 엑소좀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 또한 초음파 사용 후 닦아내던 젤이 아닌 사용 후 흡수시키는 젤로, 미백과 주름개선에 도움을 주는 2중 기능성 제품이다.
라라코리아인터내셔날㈜ 관계자는 "라라셀파 이후 출시된 ‘라쎄라’가 런칭기념 사전판매에서 3,000대 이상 판매될 수 있었던 이유는 많은 고객들이 관심을 가져주신 덕분이라고 생각한다”며, “피부는 꾸준히 관리해야 함에 따라, 이제는 집에서도 피부 전문기관에서 받는 느낌을 그대로 구현할 수 있도록 정교하면서도 사용이 편리한 제품을 출시하는데 앞장서고자 한다. K-뷰티 열풍에 따른 ‘헬스앤뷰티’를 통한 교육사업까지 도입해 해외진출 시장까지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라라코리아인터내셔날㈜는 첫 번째 헬스케어 디바이스, ‘라라소닉’을 런칭하여 성공시킨 바 있다. 바디관리에 특화된 ‘라라셀파’에 이은, 뷰티 디바이스 ‘라쎄라’를 출시해 인기 디바이스에 관련된 전문 프로그램을 보유한 회사로 도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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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포스트 임수정 기자 limsj@itbiznews.com